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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텀 노아 마사지샵 PURE SPA & WELLNESS 나트랑에 갔지만, 호텔을 한 발자국도 나서지 않았다! 동남아에서 1일 1 마사지는커녕.. 마사지 한 번 겨우 받고 그것도 시간에 쫓겨 남편의 눈총을 받아야 했지만 ㅠㅠ 혹시라도 나중에 셀렉텀호텔에서 마사지를 찾을 누군가를 위해.. 눈물젖은 포스팅을 남겨 본다. 상호는 퓨어스파. 메인 빌딩 동에서 3층에 자리하고 있다. 메인 식당이 2층이고 한 층 더 올라가면 마사지샵이다. 시간은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마사지 비용은 다행히 트래블월렛으로 결제가 가능했고.. 마사지 팁은 다행히 조금 남아있던 베트남동이 있어서.. 그것으로 충당할 수 있었다. 심지어 예약한 당일.. 마사지 직전.. 대자연이 시작되어.. 설명하고 받을 수 있었다. ㅠㅠ 한 시간에 오만얼마면.. (장소가 호텔인 관계로)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
셀렉텀 노아에서 의외로 반응이 좋았던 시네마 영화 감상 셀렉텀 노아에서 마사지라도 한 번 받아볼까 싶어 갔던 곳이 영화관 근처였다.  메인식당보다 한 층 더 올라가면, 3층 끝에 마사지샵이 있고.. 그 옆에 영화관이 있다. 수영만 주야장천 하기엔 날도 덥고.. 영화를 보는 것도 신선하지 않을까 싶어 시간을 맞춰서 아이들을 데려가봤다. 영어 앵그리 버드 가 상영되고 있었고, 의외로 내부가.. 좌식이었다! 빈백들이 여럿 있는 어두컴컴한 넓은 공간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 차례로 누워? 영화를 봤다. 나랑 남편은 거의 잠을 잤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아이들은 제법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의외로 아이들이 영화를 보는 게 좋았다고 해서 안 봤으면 아쉬웠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또 영화관에 가고 싶다며, 영화를 보자고 했지만.. 남은 영화 일정은 해..
셀렉텀 노아 리조트, 한국인을 위한 VIP 노아 펍 셀렉텀 노아에 갔을 때, 한국인과 러시아인 등 VIP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는 단계였던 것 같다. 우연히 한국인 셰프도 만나고 총 지배인(터키인이라고 한 듯)과 오너(언니..부럽다)도 볼 수 있었다. 비치 레스토랑이라고 불리는 노아 펍은 원래 조식이나 중식은 안 했던 것 같은데.. 이제부터 다 할 거라고 하셨다. 당시 노아펍은 VIP 전용으로 특정 팔찌 색깔만 들어갈 수 있었다. 그 때는 초기 단계였기 때문에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주황색 팔찌를 받았다. 체크아웃하면서 팔찌 풀러 줄 줄 알았는데.. 결론은 다음날 한국 와서 집에서 잘랐음 ㅋㅋ 밥 챙겨주는 낭낭한 인심 무엇.. 이 점은 몰디브 리조트때와 넘나 비교됐다. 거기는 어찌나 야박하게 굴던지 마지막 날 짜증만 났었는데....
셀렉텀 노아 리조트에서 기념품 사기 (feat. 배달k) 아이들과 함께이다 보니.. 한 시간가량 걸린다는 시내 구경은 무리라고 판단..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의 장점을 살려 그냥 호캉스만 와도 되겠다는 계산으로, 스마트 월렛 카드와 저번에 베트남 다녀와서 남은 몇천 원만 달랑달랑 가져갔다. 다행히 숙소까지 버기를 태워준 직원에게 팁으로 천원을 줄 수 있었고.. 나중에 방문한 호텔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고 팁을 줄 수 있었다.. 배달 k는 숙소에서 망고가 안 나오면 사서 먹어야겠다는 일념으로 깔았는데, 거의 현금결제라 실망. 그런데 식당에서 망고가 낭낭하게 나와서 행복. 사실 돈 쓸 일 없이 그냥 귀국해도 됐지만.. 아직까지는 괜히 빈 손으로 돌아가면 민망하기 때문에 혹시 배달 k를 활용해서 기념품을 살 수 없을지 서성거렸다. 다행히도! 온라인 결제가 되는 마트가 있..
아이와 함께 나트랑, 셀렉텀 노아 몇 달 전. 모두투어에서 예약했던 에어텔, 진에어와 셀렉텀 노아 조합이었다. 아이들과 넷이서 떠나는 첫 해외여행이었는데! 출국 며칠 전부터 폭풍 검색을 해보니 안 좋은 후기가 너무 많아서 슬펐던 셀렉텀 노아... 체크인하고 막상 들어와 보니 괜한 걱정을 했다 싶었다. 2024년 6월 5일 현지에서 적는 실시간 리포트! 오늘 한국인 셰프님을 본의 아니게 오늘 두 번 이상 뵙게 되고, 오너와 총지배인도 봤다. 어디서? 바로 노아 펍에서!  노아펍의 위치는 메인 빌딩동과 바닷가를 이어주는 모서리? 부분에 있는 곳이다. 오늘 점심과 석식을 여기서 먹었는데, 내일부터 조식도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리조트 측에서는 로컬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한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대우가 좋은 것 같다. 사실..
아이와 제주도 소소펜션 (feat. 로그밸리) 로그밸리는 워낙 유명한 곳이다. 제주 한 달 살기를 검색하거나, 아이와 숙소를 추천받을 때마다 등장하는 곳! 직접 가 보니 얼마나 좋은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재방문을 하는구나 싶었다. 저녁에 숙소에 도착해서 내리자마자 아이들이.. 여기가 우리 집이냐고 천국 같다고..!1. 아침마다 아이들에게 말을 태워주는 것은 정말 메리트! 미니 조랑말도 있어서 좋았다.첫째는 두 번 다 큰 말을 타고 아직 어린 둘 째는 첫날에는 미니 조랑말을 타고 그다음 날에는 큰 말을 탔다. 능숙하게 잘 태워주셔서 아이도 두려움 없이 말타기를 즐길 수 있었다. 물론 때때로 대성통곡을 하면서 타는 아이도 있었지만 ㅠㅠ 나는 아이가 싫어하면 안 태웠을 듯 ㅠㅠ 2. 먹이 주기용 집게가 비치되어 있고 말! 토끼! 기니피그! 에게 ..
제주 노블레스 관광호텔 제주공항에서 가깝고 픽드롭이 가능하다고 해서 인기가 많은 호텔인데, 2024년 4월부터 픽업서비스는 중단되었단다. 공항 샌딩만 가능하고 이건 전화예약을 미리 해야 하는 부분.. 사전예약운행제라서 당일 예약은 불가하단다. 아고다에서 예약하면서 샌딩 신청해달라고 했는데.. 전화로 예약해달라는 답변이 와서.. 전화번호를 찾아 통화했다. 0507-1411-7161   30분 단위로 배차되어 있다고 하니, 언제 출발하고 싶은지 미리 정해서 요청하면 될 것 같다. 나는 아이가 둘이라고 했더니 아이들 나이도 물어봤다. 출발 5분 전 로비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된다 하니..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오션뷰 신관 온돌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오션뷰 신관 온돌룸에 다녀왔다. 아이 생일 기념으로 갔는데, 호캉스 초보라서 몰랐던 부분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예약은 파라다이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했고 예약메시지에 아이 생일 때문에 가니까 키즈어매니티를 부탁한다 썼다. 체크인할 때 키즈어매니티가 룸에 있을 거라고 하면서, 아이 선물로 초콜릿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아이들 체크인이면 선물을 주나 보다 했는데, 추후에 검색해 보니 생일선물이었던 것 같다. 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공기청정기는 기본이었는지 객실에 있었는데, 세면대에 아이용 계단이나 가습기도 요청하면 빌려주는 것 같다. * 무선 충전기가 하나 있었는데 속도가 참 느렸다. 프런트에서 유선 충전기를 빌렸는데 이것도 느렸다. * 물론 아기 침대나 낙상방지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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